자수실 정리하는 법
2026년 11월 1일 업데이트 · 2읽음
자수실 정리의 일은 하나입니다. 번호를 찾을 수 있고, 타래가 매듭이 아니면 됩니다. 나머지는 수납함의 문제입니다. 풀어 둔 타래가 가득 찬 서랍보다, 번호가 적힌 보빈을 넣은 과자 통이 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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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벨이 있는 끝에서 빼기
DMC 타래는 큰 라벨 옆에 풀린 끝이 있습니다. 그 끝을 빼세요. 다른 끝은 타래 전체를 매듭으로 조입니다. 필요한 길이만 자르고, 감을 준비가 될 때까지 나머지는 종이 띠 안에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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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 전에 보빈에 번호 적기
“검정”이 아니라 310이라고 쓰세요. “흰색”이 아니라 B5200이라고 쓰세요. 갈색 두 가지와 빨강 두 가지는 내년이면 구별이 안 됩니다. 고르게 감아야 실이 층을 파고들지 않고 나옵니다.
번호를 먼저, 그다음 감기. 공식 이름이 좋으면 종이 띠를 상자에 넣으세요. - 3
내가 만든 무지개가 아니라 번호로 정렬하기
DMC 번호는 색상 순이 아닙니다. 상자를 번호순으로 두면 범례가 적힌 방식, 색표가 정렬된 방식과 맞습니다. 열 가지 색의 작품 고리에서는 대략의 색 정렬도 괜찮습니다. 보빈 200개의 체계로는 좋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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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주머니를 보관함과 분리하기
이 도안의 색만 고리나 상자에 범례와 함께 빼 두세요. 작품이 끝나면 돌려놓으세요. 매일 저녁 보관함 전체를 뒤지면 번호가 틀린 칸으로 돌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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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색 로트는 작품과 함께 두기
하늘색을 세 타래 샀으면 그 작품이 끝날 때까지 작품과 함께 두세요. 하나를 일반 상자에 돌려놓고 나중에 새로 사면, 그라데이션 하늘에 줄이 생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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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 좀을 면사에서 멀리하기
변색에 강하다고 해도 직사광선은 면을 바랩니다. 집 안 보관이면 닫힌 상자로 충분합니다. 울을 두거나 집에 좀이 있으면 삼나무 조각을 넣으세요. 자수실은 욕실에 두지 마세요.
드롭, 보빈, 원래 타래
보빈은 콤팩트하고 번호를 적기 쉽습니다. 드롭(실을 스스로 땋아 둔 묶음)은 대충 감기 쉽고, 단정히 하면 괜찮습니다. 특수 색을 번호 띠가 있는 원래 타래에 두는 것도 맞는 방법입니다. 손이 끝이 어디인지 알도록 체계는 하나로 정하세요.
수놓고 남은 실
팔뚝보다 짧은 나머지는 보빈이 아니라 자투리입니다. 아직 놓고 있는 색의 자투리만 두세요. 나머지는 매듭이 됩니다.
출처
- 십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알 필수 10가지 — Embroiderers’ Guild of America
- DMC Mouliné Spécial: 여섯 가닥, 8.7야드, 물빠짐 없는 실 — DMC
- DMC 일반 FAQ: 물빠짐 없는 실 — DMC
자주 묻는 질문
- 타래 전체를 한 번에 감아야 하나요?
- 보빈을 쓴다면 그렇습니다. 반만 감은 타래와 보빈은 번호를 잃을 곳이 두 군데입니다.
- 상자 안에서 보빈이 풀리지 않게 하려면요?
- 끝을 한 바퀴 밑으로 넣거나, 홈이 있는 보빈을 쓰세요. 보빈마다 고무줄을 감으면 시간이 지나 면에 끈적임이 배입니다.
- 다른 브랜드를 같이 보관해도 되나요?
- 보빈마다 브랜드와 번호가 적혀 있을 때만 됩니다. “310”은 Anchor 번호가 아닙니다. 표시 없이 섞으면 실 섞기가 사고로 생깁니다.
- 금속사는요?
- 포장 안에 두세요. 보빈 가장자리가 금속사를 긁습니다. 면사의 세탁 규칙을 따르지도 않습니다.